https://youtu.be/HZkH_AcXcDE?si=cJ_KkG8UOAchuige
砕いたグラスの欠片と滲んだ血で書いた
쿠다이타 구라스노 카케라토 니진다 치데 카이타
깨진 유리조각과 흘러내린 피로 써 내려간
手紙と空になったボトル
테가미토 카라니 낫타 보토루
편지와 텅 비어버린 병
並んだ時計は逆回りで
네란다 토케에와 갸쿠마와리데
늘어선 시계는 거꾸로 돌아가고
散らばったメモを欠けた電灯が照らし出してる
치라밧타 메모오 카케타 덴토오가 테라시다시테루
흩어진 메모를 부서진 전등이 비추고 있어
走り書きの言葉は意味を成さず
하시리가키노 코토바와 이미오 나사즈
낙서된 단어들은 의미를 이루지 못하고
そこからこっちをただ見ているだけで
소코카라 콧치오 타다 미테이루다케데
그곳에서 이쪽을 그저 바라보고 있을 뿐
白日の夢の中
하쿠지츠노 유메노 나카
백일몽 속에서
どこまでも続いていく御伽噺のよう
도코마데모 츠즈이테이쿠 오토기바나시노요오
어디까지나 계속되는 동화처럼
ずっと終わらない悪夢の中で
즛토 오와라나이 아쿠무노 나카데
영원히 끝나지 않는 악몽 속에서
ドアがノックされるのを待ち続けている
도아가 놋쿠사레루노오 마치츠즈케테이루
문이 두드리는 소리를 계속 기다리고 있어
硬いブーツの音が響き渡って
카타이 부우츠노 오토가 히비키와탓테
딱딱한 부츠 소리가 울려 퍼져
白んでいく空に怯えて
시란데이쿠 소라니 오비에테
하얗게 변해가는 하늘에 겁에 질려
塞ぎ込んでる僕を見限ってくれ
후사기콘데루 보쿠오 미카깃테쿠레
갇혀있는 나를 포기해줘요
窓の外の悪魔と目が合って
마도노 소토노 아쿠마토 메가 앗테
창밖에 악마와 눈이 마주쳐
終わった映画のエンドロールが流れ続けてる
오왓타 에에가노 엔도로오루가 나가레츠즈케테루
끝난 영화의 엔딩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어
擦り切れたテープが音を立てる
스리키레타 테에푸가 오토오 타테루
닳아빠진 테이프가 소리를 내고
物語の続きなど無いのに
모노가타리노 츠즈키나도 나이노니
이야기의 다음 같은 건 없었는데
壊れたラジオが途切れ途切れのノイズを出してる
코와레타 라지오가 토기레토기레노 노이즈오 다시테루
고장 난 라디오가 끊어지는 소음을 내고 있어
どこにも合わない周波数で
도코니모 아와나이 슈우하스우데
어디에도 맞지 않는 주파수로
未だに何かをただ探している様に
이마다니 나니카오 타다 사가시테이루요오니
아직도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것처럼
落日の残り火さえ
라쿠지츠노 노코리비사에
석양의 불씨조차
消えることが怖いのだろう
키에루 코토가 코와이노다로오
사라지는 것이 두려운가
昇る月が見えないで
노보루츠키가 미에나이데
떠오르는 달이 보이지 않아
翌る日の来ることを祈って項垂れるだけ
아쿠루히노 쿠루 코토오 이놋테 우나다레루다케
다음 날이 오기를 바라며 울부짖을 뿐이야
嗚呼
아아
아아
消えない傷を探して
키에나이 키즈오 사가시테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찾아내어
昨日までの自分かを確かめている
키노오마데노 지분카오 타시카메테이루
어제의 내가 맞는지 확인하고 있어
簡単なことだって分からないままで
칸탄나 코토닷테 와카라나이 마마데
쉬운 일 조차도 모르는 채로
下っていく帳の中へ
쿠닷테이쿠 토바리노 나카에
내려가는 책 속으로
迷い込んでいく僕を許さないで
마요이콘데이쿠 보쿠오 유루사나이데
방황하는 나를 용서하지 말아줘
星のない空から雨が降って
호시노 나이 소라카라 아메가 훗테
별이 없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
終わらない悪夢の中で
오와라나이 아쿠무노 나카데
끝나지 않는 악몽 속에서
ドアがノックされるのを待ち続けている
도아가 놋쿠사레루노오 마치츠즈케테이루
문이 두드리는 소리를 계속 기다리고 있어
硬いブーツの音が響き渡って
카타이 부우츠노 오토가 히비키와탓테
딱딱한 부츠 소리가 울려 퍼져
白んでいく空に怯えて
시란데이쿠 소라니 오비에테
하얗게 변해가는 하늘에 겁에 질려
塞ぎ込んでる僕を見限ってくれ
후사기콘데루 보쿠오 미카깃테쿠레
갇혀있는 나를 포기해줘요
窓の外には
마도노 소토니와
창문 밖에는
縋っているものも崩れて
스갓테이루 모노모 쿠즈레테
의지하고 있는 것도 무너지고
見える景色もいつか変わってゆくのだろう
미에루 케시키모 이츠카 카왓테유쿠노다로오
보이는 풍경도 언젠가는 변해가겠지
凡庸な何かに成り下がる前に
본요오나 나니카니 나리사가루 마에니
평범한 무언가로 전락하기 전에
沈んでいく夕陽の影を
시즌데이쿠 유우히노 카게오
지는 석양의 그림자를
照らし出している月を隠さないで
테라시다시테이루 츠키오 카쿠사나이데
비추고 있는 달을 숨기지 말아줘
焼けた空に
야케타 소라니
타버린 하늘에
開いたページを
히라이타 페에지오
열린 페이지를
捲り続けるように
메쿠리츠즈케루요오니
계속 넘기듯이
きっとどれも終わりへと向かうのは
킷토 도레모 오와리에토 무카우노와
분명 어느 것도 끝으로 향하는 것은
いつか僕らが筋書きの最後に
이츠카 보쿠라가 스지가키노 사이고니
언젠가 우리가 줄거리의 마지막에
仕掛けたクライマックスに
시카케타 쿠라이맛쿠스니
설정한 클라이맥스에
辿り着くためのルール
타도리츠쿠 타메노 루우루
도달하기 위한 규칙을
見届けるのさ
미토도케루노사
지켜보는거야
'가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rage call (0) | 2026.02.26 |
|---|---|
| 闇は白く (0) | 2026.02.02 |
| 拡声ノイジー (0) | 2026.02.02 |
| ロストチャイルド (0) | 2026.02.02 |
| Dead End Dance (0) | 2025.06.23 |